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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자본 배달창업 브랜드 ‘핵스테이크’, 이색적인 아이템으로 배달시장에서 눈길

    작성일 2019-12-12 조회수 1131

  • 캐주얼 레스토랑 창업 전문 브랜드 ‘핵스테이크’가 스테이크, 파스타, 필라프, 피자 등의 다양한 메뉴들중 핵심 인기메뉴들로 구성한 배달전문점을 선보이며 배달 창업 업계에서 유망프랜차이즈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핵스테이크 배달전문점은 메인 메뉴를 포함한 스테이크 박스 외에도 다양한 파스타와 필라프 피자 치킨 박스 등 다채로운 메뉴들을 배달에 접목시켰다. 따라서 스테이크 배달이라는 다소 생소 할 수 있는 분야에 파스타와 같은 익숙한 메뉴들을 더해, 일부 품목으로 쏠려 있는 배달 창업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갖추고 가성비 높은 세트 메뉴 등을 구성했다. 이로써 배달창업 시장에서 단골 고객을 유지하기 시작하면서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는 브랜드로 거듭나게 되었다. 

    최근 배달 업계 조사에 따르면 국내 음식 배달 창업시장은 월평균 음식 배달 물량이 1억 6천만건을 넘어섰다는 통계가 나왔으며, 배달창업 브랜드 역시 늘어나고 있다. 하지만 배달 음식 창업 시장 역시 치킨과 피자, 분식, 중국음식, 삼겹살 등의 메뉴가 치열하게 경쟁을 하고 있어, 일반적인 아이템으로 소자본 배달 창업시장에서 높은 수익을 기대하기 쉽지가 않다. 

    이러한 상황속에서 핵스테이크의 독자적인 스테이크 조리방법과 캐주얼 레스토랑 형식의 다양한 메뉴로 가정에서도 고급 레스토랑 퀄리티의 메뉴를 배달 메뉴로 제공하고 있어 소비자들 사이에서뿐만 아니라 예비 창업주들 사이에서 주목받고 있다. 

    특히 핵스테이크는 다양한 메뉴라인 덕분에 배달앱 배달의민족에서 양식, 도시락, 패스트푸드, 야식 등 다양한 코너에서 메뉴를 제공하고 1인가구와 혼밥족들을 위한 1인분 배달서비스까지 지원하고 있어, 기존의 배달 브랜드들보다 비교적 높은 수익창출이 가능하다. 전략적인 배달 노출 운영으로 배달 매출 일 200만원 이상 달성하는 등의 매장들이 점차 늘어가고 있다는 것이 해당브랜드 관계자의 설명이다.

    최근의 외식창업 시장은 인건비와 임대료 등의 상승으로 골머리를 앓고 있는 요식업 자영업자들이 많아 지고 있다. 때문에 업종변경이나 업종전환창업으로 소자본 배달창업 등을 선택하는 이들이 늘어나고 있는데, 핵스테이크는 이러한 시장의 분위기를 파악해 적은 평수에서도 충분히 배달 전문점 창업이 가능한 배달창업 컨셉부터 중소규모 이상의 홀&배달 복합매장까지 매장의 형태에 따라 다양한 맞춤형 창업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다양한 매장을 오픈한 경험을 기반으로 상권분석부터 조리메뉴얼, 업무메뉴얼까지 체계적인 오픈 컨설팅을 해주고 있다.

    한편 핵스테이크는 2017년, 2018년에 이어 2019년 3년연속 소비자 만족지수를 수상 받으며 소비자들과 창업주들 사이에서 인정을 받는 브랜드로 성장해 나가고 있으며, 70개 이상의 매장을 오픈한 경험을 바탕으로 최근 다양한 오픈 혜택과 컨설팅으로 활발한 가맹사업을 이어 나가고있다.


    본문기사 url : http://www.polinews.co.kr/news/article.html?no=4386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