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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테이크 창업 프랜차이즈 ‘핵스테이크’, 홀&배달 복합매장으로 매출상승

    작성일 2019-12-12 조회수 258

  • [서울와이어 이명철 기자] 3년 연속 소비자만족지수 스테이크 프랜차이즈 1위를 수상한 핵스테이크가 창업 비용의 거품은 줄이고, 캐주얼 레스토랑 버전부터 배달전문점까지 다양한 형태의 매장을 운영하며 외식 창업시장에서 선전을 하고 있다.



    핵스테이크는 호주산 청정우를 사용하고, 다년간의 노하우를 접목시킨 자체 조리 방식으로 고기의 맛을 잘 살린 스테이크로 소비자들사이에서 입소문을 타기 시작하며 69개의 매장을 오픈 하는 등의 행보를 걷고 있다.



    또한 핵스테이크는 유행이 민감하지 않은 창업브랜드로 만들고자 스테이크와 파스타 메뉴에 중점을 두어 메뉴 구성을 강화하고, 특히 스테이크창업 대표 브랜드답게 스테이크의 메뉴에 중점을 두고 강화했는데, 스테이크와 함께 구워낸 각종 야채 가니쉬와 밥, 피클, 샐러드들을 한상에 담아낸 스테이크 정식 형태로 메뉴를 구현해 메뉴를 제공하고 있다.



    최근에는 배달시장에서의 고객사로잡기에 나서면서 배달 전용 패키지와 배달세트메뉴 등을 구성하며 홀&배달 복합매장으로 매출 상승도 이어지고 있다.



    핵스테이크 관계자는 “최근 다양한 버전의 매장들이 오픈을 하면서 레스토랑 창업부터 배달전문점 창업까지 다양한 형태의 매장으로 창업을 원하는 가맹주들에게 맞춤형 창업을 제공하고 있다”며 “특히 최근에는 배달이 창업시장에서 트렌드로 자리매김하게 되면서 홀&복합매장 형태의 매장을 희망하는 예비 창업주들이 늘어가고 있는데 많은 매장을 운영하면서 얻은 노하우를 접목시켜 유명 배달 어플과 배달 전용 메뉴들을 구성하여 부천점 지점에서 배달 일매출만 150만원을 달성하는 쾌거를 기록하며 배달시장에서의 브랜드 입지도 다지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레스토랑 창업은 유행을 크게 타지 않는 아이템으로도 소개되기 시작하면서 업종변경창업이나 가게의 매출 저조로 업종전환창업 등을 고려하고 있는 예비 창업주들에게 각광받고 있는 창업아이템으로 떠오르고 있다.



    pen4136@seoulwire.com

    출처 : http://www.seoulwire.com/news/articleView.html?idxno=246280